【체육시간마다 없어지는 걔】
- 중학교 시절, 말 그대로 체육 시간마다 양호실에서 땡땡이 치다보니 붙은 별명
【출석번호 17번의 칠흑 같은 그 분】
- 고등학교 1학년 시절 반 애들이 부르던 별명
【창가석의 비블리오필리아(서적애호가)】
- 중학교 2학년 시절, 매일같이 창가 자리에 앉아 독서에 빠져 살다보니 생긴 별명
【대답 없는 황태자(엔서레스 로즈)】
- 중학교 3학년 시절, 교실에서 누가 말을 걸어도 귀찮아서 쭉 무시하다보니 언제부터인가 여학생들 사이에서 붙은 별명
【철혈이자 열혈이자 냉혈의 오타쿠】
-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반 애들이 부르던 별명
【정의를 비웃고 악을 멸시하는 오덕의 왕】
- 고등학교 2학년 시절, 막 오타쿠 동아리를 만들고 한창 활발하게 활동하던 시기 붙은 별명
【청명고의 여덟번째 불가사의】
- 고등학교 2학년 시절, 심심해서 학교에 전해 내려오는 일곱가지 불가사의의 정체를 하루만에 전부 밝혀내자, 다음 날 신문부에서 멋대로 붙힌 별명
【그 남자】
- 오타쿠 동아리의 위세가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 본인의 이름을 직접 입에 담기조차 두려워하던 일진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정착된 명칭
【오타쿠 사냥꾼 살해자(헌터 킬러)】
-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약한 오타쿠들만 골라서 괴롭히던 일진들을 조금 손 봐준 이후 생긴 별명
【10만 3,000권의 보행하는 라노베 서고】
- 동아리 부원들 사이에서 반쯤 장난으로 불리던 별명
【제 49회 청명고 문화축제 영원회귀 사건의 진범】
- 설명하려면 최소 라노벨 3권 분량의 글이 되므로 생략
【정의의 천적】
-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선도위원회 전원을 단신으로 쓰러트린 이후 생긴 별명
【냉소하는 암실의 낙관주의자(아웃레인지 파라다이스)】
- 사용하던 능력명이 그대로 별명이 된 케이스
【낙원을 내려가르는 일곱 개의 단층(제노사이드 펄트)】
- 자주 사용하던 필살기가 그대로 별명이 된 케이스
【꿈꾸지 않는 몽상가(니그러스 솜니움)】
- 고등학교 2학년 시절, S랭크 요주의 학생으로 분류된 본인에게 교무실에서 부여한 별명... 이라기보단 코드네임(고유식별명)
【학생회의 와일드 카드】
- 고등학교 2학년 시절, 학생회장과의 계약으로 그가 곤란할 때 딱 3번만 도와주기로 약속한 뒤 붙은 별명
돌이켜보면 다 좋은 추억이네요...
대체 왜 그러는거니
제 49회 청명고 문화축제 영원회귀 사건은 왠지 “빙과”의 사건과 비슷할듯한 느낌이나는군요.. (그러고보니 소문을 들었던것같기도..!?)
멋진 학창 시절을 보내셨군요
1번만 현실이겠고만
설마... 바보같은...! 제 49회 청명고 문화축제 영원회귀 사건은 미궁에 빠졌을터인데...! 잠깐, 그 [니그러스 솜니움]이 진범이라면...? ... 푸핫!! 좋아, 좋아! 그런 것이었나...! 제법이구만!!
재밌게 보다가 보기 힘들어지네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사작위냐 무슨…
그러고 살면 나라에서 표창장이라도 주노?
비추... 비추를 내놔!!! - dc App
타이레놀 바이럴
ㅋㅋㅋㅋ아 난 씹덕이 제일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솔직히 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