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내를 지분거리고 죽이는 것이 좋은걸요. 앞서도 말했지만 나는 여자를 위해 복수를 하는 것이 좋아요. 만일 남자가 여자보다 뛰어난 것이 사실이라면 남자를 죽이는 것보다 자연에 대한 중대한 모욕은 없을테니까요.” - 악덕의 번영 중 - 게다가 소설 줄거리도 여자인 쥘리에트가 살인, 절도, 강간 등을 일삼는 이야기임 출처: https://m.blog.naver.com/epalflcl/221535461770 그야말로 페미니즘의 고전 아님?
자유사상가니까
원래 여자에 미친 새끼가 남페미짓하는 거 아닌가용? ㅋ
이런 새끼가 프랑스의 문화유산이자 중요한 작가붕 한명이라고 정부인증함. ㅋㅋㅋㅋ 프랑스 짱임.
남성과 여성 모두 사랑하신...
신박한 해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