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cgv 가서 재개봉한 셰이프 오브 워터 보고 왔는데 여운이..인간과 크리쳐의 사랑은 채고인 거시다..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애정하는 작가 러브크래프트, 에드거 앨런 포 읽어야지…러브크래프트부터 일단 읽어야겠음근데 글빨 개별로에 분위기만 잡고 끝낸다매2차 창작이 먹여살린거라매안되겠다 산해경 가져와라- dc official App
에드거 엘런 포도 크리쳐물 쓴 적 있음??
ㄴㄴ 기예르모 델 토로 아조씨가 되게 좋아하신대서 - dc App
넷플에 신기한 방인가 머시기 그거도 델 토로가 감독 아님?? - dc App
아 맞음ㅋㅋㅋ 호기심의 방 - dc App
아 나 그거 보면서 여주 깊은 그곳 성할거 같지 않아서 조마조마했음
'죽은 크툴루가 그의 처소인 르리예에서 꿈꾸며 기다린다.'
흠..이 정도로 분위기 자아내는 거라면 꽤 괜찮은 것 같은데 - dc App
이거 아는 후배여자랑 보러 갔는데 야해서 서로 당황했음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의외로 자주 나와서 나도 조금 놀램 - dc App
이 영화 진짜 기막히고 코막히는 띵작
ㄹㅇ…진짜 존나 좋다 - dc App
단편집 패턴이 늘 고정되어 있어서 계속 읽으면 존나 물림
앗 아아 - dc App
광기의 산맥 읽어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건 에리히 잔의 선율
에리히잔의 선율이랑 우주에서온 색채가 엄청 분위기있고 좋았어요 러브크래프트는 상세한 묘사를 잘하는것같은데 그래서 더 상상하게 되는 재미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