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MIA에 올라와있는건 확인했음. 근데 영어로 구글링해봐도 검색결과가 많지 않은거보면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저작이거나 한듯?
Fraternite(guillotine1789)2023-08-28 00:49
답글
<18세기의 비밀외교사>처럼 안 알려진데에 딱히 이유가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Fraternite(guillotine1789)2023-08-28 00:50
답글
비트겐슈타인의 1941년에서 1942년에 쓴 MS 125라고 불리는 30쪽 분량의 노트가 있다고 하면 읽겠음??? 완전 극단적으로 정신나갔거나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사람들이나 읽지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08-28 00:53
답글
(읽음)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08-28 00:54
답글
맑스도 파리 노트 런던 노트 수학 노트 등등 미출간 원고들이 한가득한 사람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글의 형식을 갖췄고, 무려 출판된데다가(맑스 저작중에 매우 흔치 않게도...) 글 자체의 주제도 꽤 흥미롭고, 딱히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 같지도 않으니깐. 나중에 한번 읽어보기는 해야할 듯
Fraternite(guillotine1789)2023-08-28 00:58
답글
흠... 그러네... 이거도 기사로 쓴 거 같네. 마르크스의 확실히 특출난 기자로서의 능력인건가? 아님 원래 그 시대엔 이런 이론들을 신문을 매채로 올렸던 건가? 모르겠다
말테의수기(artistrainer)2023-08-28 01:02
답글
애초에 대중을 대상으로 한 신문이 아니라 좌파 활동가, 지식인들 기관지니깐 ㅋㅋ 이런 기관지들은 좌우 안가리고 그때부터 20세기에도, 지금까지도 있지 뭐. <프랑스에서의 계급투쟁>이나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같은 저작들도 원래 신문으로 나왔고...
https://www.jstor.org/stable/445958
흥미롭군
https://marxists.architexturez점넷/archive/marx/works/1847/10/31.htm
ㅇㅇ MIA에 올라와있는건 확인했음. 근데 영어로 구글링해봐도 검색결과가 많지 않은거보면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저작이거나 한듯?
<18세기의 비밀외교사>처럼 안 알려진데에 딱히 이유가 있는 것 같지도 않은데...
비트겐슈타인의 1941년에서 1942년에 쓴 MS 125라고 불리는 30쪽 분량의 노트가 있다고 하면 읽겠음??? 완전 극단적으로 정신나갔거나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사람들이나 읽지
(읽음)
맑스도 파리 노트 런던 노트 수학 노트 등등 미출간 원고들이 한가득한 사람이기는 하지만, 제대로 글의 형식을 갖췄고, 무려 출판된데다가(맑스 저작중에 매우 흔치 않게도...) 글 자체의 주제도 꽤 흥미롭고, 딱히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 같지도 않으니깐. 나중에 한번 읽어보기는 해야할 듯
흠... 그러네... 이거도 기사로 쓴 거 같네. 마르크스의 확실히 특출난 기자로서의 능력인건가? 아님 원래 그 시대엔 이런 이론들을 신문을 매채로 올렸던 건가? 모르겠다
애초에 대중을 대상으로 한 신문이 아니라 좌파 활동가, 지식인들 기관지니깐 ㅋㅋ 이런 기관지들은 좌우 안가리고 그때부터 20세기에도, 지금까지도 있지 뭐. <프랑스에서의 계급투쟁>이나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같은 저작들도 원래 신문으로 나왔고...
MS 125 어디서 읽음..? 설마 비트겐 아카이브 뒤져서?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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