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조금이라도 우매한 질문이나 얘기하면
정색 빨면서 말로 반 죽인다음
이게 반복되면 손절
이런 패턴의 삶을 살았을까?
디알로그 읽어보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자리를 피하는 타입 같던데
그거 딱 마르크스 성격인데
디알로그 읽어보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자리를 피하는 타입 같던데
그거 딱 마르크스 성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