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에서 미리보기로 몇 페이지 봤는데,
문체가 내 스타일이야.
다른 고전들처럼 장광설 늘어놓지 않고,
처음 문장부터 '오늘 엄마가 죽었다' 로 깔끔하고 흥미를 돋구게 시작하는 점도 마음에 든다.
난 단문이 좋거든. 자연이나 풍경 묘사하는 걸 극도로 혐오하고.
이 책 하나 사려니까 책값이 1만원이 안돼서 배송비 2000원 추가된다고 나오길래
고전 한 권 더 구입하려 하는데
내 스타일에 맞는 고전 추천 좀 해주세요.
예스24에서 미리보기로 몇 페이지 봤는데,
문체가 내 스타일이야.
다른 고전들처럼 장광설 늘어놓지 않고,
처음 문장부터 '오늘 엄마가 죽었다' 로 깔끔하고 흥미를 돋구게 시작하는 점도 마음에 든다.
난 단문이 좋거든. 자연이나 풍경 묘사하는 걸 극도로 혐오하고.
이 책 하나 사려니까 책값이 1만원이 안돼서 배송비 2000원 추가된다고 나오길래
고전 한 권 더 구입하려 하는데
내 스타일에 맞는 고전 추천 좀 해주세요.
그럼 피네간의 경야 강추 - dc App
율리시스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도 ㄱㅊ - dc App
ㄴ 복원된 피네간의 경야. 말하는 거임?
그치만.. 오니쨩... 이런 추천에 낚이면... 손나 바카나! ㅋㅋㅋ 아직 지르지 말고 좀 더 기다리쟈. 일단 저는 같은 작가 작품으로 고르시는 거 ㅊㅊ
소세키가 문장이 짧지. 맞을진 몰겠고
대성당
문장 짧은 건 헤밍웨이
레이먼드 챈들러, 존 스타인 정도
존 스타인벡
헤밍웨이 ㄱ
레이먼드 카버, 제임스 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