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음악에 대한 대단한 통찰 같은 걸 써놓았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많이 간단한 회고록이라서 오히려 좋아
중딩 때부터 후설이니 머시기 두꺼운 사상서적만 읽고 아는척 꺼드럭 대다가
고딩때부터 겉멋으로 데모 뛰댕기고
대학때도 ㄹㅇ 듣고 싶은 강의만 듣다가 여친이랑 아기 생겨서 결혼했다 바로 헤어지고
상당히 겉멋 많이든 전위주의자 라고 자조하는게 재밌누ㅋㄱㅋ
생각보다 많이 간단한 회고록이라서 오히려 좋아
중딩 때부터 후설이니 머시기 두꺼운 사상서적만 읽고 아는척 꺼드럭 대다가
고딩때부터 겉멋으로 데모 뛰댕기고
대학때도 ㄹㅇ 듣고 싶은 강의만 듣다가 여친이랑 아기 생겨서 결혼했다 바로 헤어지고
상당히 겉멋 많이든 전위주의자 라고 자조하는게 재밌누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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