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어울리지 않는 “도시~”라서 번역가의 의지인가 했는데
생각해보면 초기부터 언론사에서 문동이
번역한다 라는 기사부터 “도시~” 로 가제를 잡음.
예약앞두고 공개된 표지에 영문으로 된 하루키 이름이 가장 크게 부각된 거 보고 혹시 했는데
예판 들어가고 사은품이라는 에코백 디자인 보고
그냥 기획한 사람이 영문 성애자라고 확신이 듬.
꼬툭은 자부심
반바지 없는 레깅스 세상 만들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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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가 ‘도시’샤 대학을 나왔었지 - dc App
밴드 dosii(도시)도 있고 - dc App
둘 다 큰 연관성이 없는 내용이라 편집자가 ‘영문’을 몰라 ‘영문’으로 도배한 것이라 생각한다 - dc App
하루키가 영문성애자임, 본인문체도 영문번역하다 발견했다했음 - dc App
하루키는 상관없지 한국어판의 문제이지
본인이 제목 영역을 시티 로 했을수도 있으려나
일판 영문 제목이 “시티-”는 맞는데 하루키 기존 번역서라던지 이번 소설 내용상(난 원서로 읽음) 거리가 가장 무난한 단어임 .번역가의 권한이면 이견이 없는데 기획의 권한이면 아니라고 봄
번역가분 검색해보니 불어교육과.. 음?
번역가는“기사단장~”도 했고 다국어 능통자인데 큰 문제 없는듯
그 반일 운동 때문에어쩔수없는 선택이라고 봄.
반일 운동하고 상관없음 그냥 시나몬은 먹지만 계피는 안먹는 사람일듯한 느낌적 느낌
아예 '마을'로 해버리죠
세끝하원 on
원서 내용상 “마을,동네,거리,읍내“가 가장 적절함. 기존 번역서라던지 어감상 ”거리“가 가장 어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