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헤밍웨이라던가 시대에 뒤처졌다는 얘기는 커녕 옛날로부터 배워야한다고 더 빨리고 심지어는 외국어 기준이지만 한국인도 읽어야한다고 ㅈㄴ 빨렸을 거 같음 내용보다 작가에 따라 평이 갈리는 독갤 분위기상 확실함 ㅇㅇ
고대 그리스 시절 만들어진 시학을 지금도 읽는거봐서는
몇 년 전에는 호평 많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새 뭔 일이 있었길래
ㄴㄴ 독갤에선 항상 문장강화=강점기 시절 책이라 낡았고 오히려 안좋은 습관만 익힌다 의견이 많았음
원래 문장법 이딴게 주관적이라서 실질적으론 별 도움이 안됨. 그나마 해외 네임드였음 이름빨로 무지성 후빨러가 늘었을테지 ㅇㅇ
이태준 연도 생각하면 틀딱x센징치고는 롱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