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읽는데 무슨
여고생...남고생...화창한 여름날...순수한 한쌍...
서로 좋아하게 된... 알수 없는 말을 하는데...
"지금 여기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야. 진짜 나는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그 도시에 살아."
어쩌고 저쩌고...
에휴
책 소개 읽는데 무슨
여고생...남고생...화창한 여름날...순수한 한쌍...
서로 좋아하게 된... 알수 없는 말을 하는데...
"지금 여기 있는 나는 진짜 내가 아니야. 진짜 나는 높은 벽으로 둘러싸인 그 도시에 살아."
어쩌고 저쩌고...
에휴
이거 신카이 마코토 데뷔작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