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30p. 말 그대로 "글자만" 읽었다 다 읽으면 들뢰즈 원전은 손도 안 대야겠음 그래도 영원회귀, 반-변증법적 니체 독해는 흥미롭네 (지금은 가책 이론 나오는 제4부. 이게 아마 안티-오이디푸스의 초안으로 아는데 이 파트는 다행히 들뢰즈스럽지 않아서 그나마 낫다.)
들뢰즈가 쓴 푸코도 꽤 재밌음
들뢰즈의 니체론 다루는 다른 책(1차나 2차문헌) 추천 가능? <들뢰즈의 니체>랑 박찬국의 <니체와 철학 읽기>빼고. 아니면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에 실린 <영원회귀에 대한 결론>은 어떰
저는 푸코만 읽어봐서... ㅎㅎ
이제 니체 유고 9권,11권 읽어보셈
아침놀이랑 인간적인 쓸 때의 유고라 잠언집처럼 읽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