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융 기본 저작집 2권 원형과 무의식

류이치 사카모토 음악으로 자유로워지다


사카모토 자서전은 너무 간단해서 읽자면 오늘 안에도 다 뚝스딱스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그냥 병렬 한권 더 추가하고 느긋하게 볼까


병렬 추가하면


오뒷세이아

대성당 재독

단테 신곡


셋 중 하나 할듯?


아니면 예전에 갑자기 머리가 헤까닥 돌아서 동굴 지질학 교양서 하나 사서 읽다 내팽게쳤는데 이거 읽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