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우주점이나 직배송이나 끽해야 50%할인이라 만원돈 넘는데


개인판매자들은 1000원에 털어버리는 이 현상....


책 내용의 문제...같은것이 있나 아니면 저자를 기피하는 현상 같은 것이 있나 싶어도



 한동대 카이스트 그 책의 중고가 방어가 이렇게 되는걸 보면


그냥 석궁판사 책이 개인 판매자들한테 덤핑되었을 뿐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