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좋았음. 조르바처럼 세상을 어린아이의 눈으로 보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노인과 바다-‘열심히 했지만 결과가 안 따라줬을때’ 를 다룬 소설.
인생에 저런 일이 숱하게 많기 때문에, 누가 읽어도 위로를 얻을 수 있을듯

데미안-내용이 내 예상이랑 다른 부분이 많아서 놀랐음. 영지주의랑 신비주의 얘기 나오고 할때.
근데 그런 부분이 있어서 더 재밌었음. 결말부엔 깊은 감동

위대한 개츠비-생각보다 굉장히 좋았음. 결말부의 여운이 계속 남는 그런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