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적인 맥락으로
[일반] 전기 비트겐슈타인을 불가지론자로 읽어내는 건 오독인가
익명(175.223)
2023-08-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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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가지론자라고 생각했는데, 아니라고 생각하는 의견이 꽤 많았던 것 같아서 그 측의 논지가 궁금했던 거야 :)
전기는 완전 불가지론 쪽이고 후기를 다루는 곳에서도 불가지론이라는 게 가장 인기 많음. 그래도 탐구 373의 "본질 언표로서의 문법으로서의 신학"과 그 뭐였더라 "나는 종교인이 아니지만 모든 것에 대해서 종교적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이 두 개는 자주 언급되는데, 그래도.
(정말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