챙녀촌 다닐땐 종교적 인식보다 본능적/성적 인식이 선행안했나봄?? 엄근진한척 종교적으로 설교하는 글 볼때마다 한ㅡ남은 다 업소유경혐자란 개소리 짖는 폐미들 떠올라서 역겨워 - dc official App
딱히 설교로 안보이는데
안해본 놈이 저런 말하는 것보다 해본 놈이 하지마라는 게 더 설득력 있지 않노? 실제로 젊을 때만 그랬지 나중엔 수도승처럼 살았음
살인하지마라 설득력 얻으려면 연쇄살인쯤은 해야 설득력 생기고 남을 해치지 마라 설득력얻으려먼 묻지마 칼부림쯤은 해야겠노.. - dc App
220.86// 또 현상을 당위로 이해하는 저능아가 있네... 수도승처럼 살았다는 말은 자신의 과오를 되뇌며 속죄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임.
늙으면 하고싶어도 못하니까
톨스토이 똑똑하네 다시 봤어!
역겹다까지는 아닌데 좀 그래 잘난 척 재수없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