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발입니다.


사령, 가옥 찬가, 싸리꽃 핀 벌판, 동야, 미스터 리 의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 독회는 9월 2일 까지 사랑, 꽃, 파리와 더불어, 파밭 가에서, 하...... 그림자가 없다 를 읽어오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