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읽었음에도 스스로가 지갑이 열리는 것을 잘 막지 못하는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더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이번엔 다시 읽으며 필요한 부분만 글로 써보며 읽어보자...고 생각하는데, 한번에 이해를 못하여 다시 읽는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