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용설명서라는 책을 읽었음에도 스스로가 지갑이 열리는 것을 잘 막지 못하는 것 같아 부끄러운 마음이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더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이번엔 다시 읽으며 필요한 부분만 글로 써보며 읽어보자...고 생각하는데, 한번에 이해를 못하여 다시 읽는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겠죠?
그걸 천재들의 독법이라고 했음, - dc App
우리가 수험공부를 할 때 다회독을 많이 하곤 합니다. 독서는 취미이기 때문에 그럴 필요까지는 없어서 안 할뿐이죠. 그렇다고 독서를 할 때 다회독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건 이상하죠. 내용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서 다회독은 좋은 방법입니다.
독서백편의자현
여러번 읽어야지 체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