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 소설과 고전 몇개만 찍먹정도의 수준의 독린이
최근에 다읽었는데 (이거 보기전에 가장 최근에 읽은거->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

인상깊었던건 중절모 쓴 속옷 사비나는 얼마나 꼴리는걸까..싶은 내용이

테레자가 정병느낌왔다가 마지막에 다시 붙는것도 뭔가 괜찮았고

근데 둘은 차사고로 왜 뒤진건지 약간 뭔가 의문이 들었음

존재의 가벼움이라는건가 뭔가 이해는 대충 안가긴 했지만

별로었던건 프란츠가 어디나라가서 반전활동? 거기 가는부분은 그냥 내용이 이해도 잘안가고..

사비나부분이 읽을때 재밌었음


카레.닌 죽는건 좀 슬펐다... 예전에 개 키우다 보내봤던 기억도 나면서

아니 근디 카레.닌 왜 금칙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