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하이데거의 tod가 sterben이랑 ableben중 어떤거냐고 물어봤는데
그때 sterben이라고 했더니 근거를 말해보라며 결국 존재와 시간과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까지 참고해서 verenden까지 설명해주고 난 뒤에 어디서 논쟁이 발생했더라구
그래서 이제 생각해보니 그 애가 괜히 물어볼 주제가 아닌가 싶었는데 요즘 관심을 가지는 구나 싶었음
그때 sterben이라고 했더니 근거를 말해보라며 결국 존재와 시간과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까지 참고해서 verenden까지 설명해주고 난 뒤에 어디서 논쟁이 발생했더라구
그래서 이제 생각해보니 그 애가 괜히 물어볼 주제가 아닌가 싶었는데 요즘 관심을 가지는 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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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블랑쇼는 어떻게 생각함
le neutre으로 하이데거랑 다르게 죽음에 대한 논의를 확장시킨사람? 근본에서 우러나오는 본래적 응답이 개인의 경험에서 불가능하다고 했었는데... 자신이 나름대로 창의적으로 전개한 철학속에 결국 하이데거가 있는 사람? 하지만 문학과 죽음의 경험과의 관계에 대한 이론은 자기자신을 드러낼만한 좋은 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