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한국 내 번역된 걸 기준으로 하든 아니든

개론서 두어권->진리와 방법->이후 자기 취향 껏 갈 길

여기서 큰 차이가 없는 거 같던데

물론 진리와 방법이 바이블처럼 팔에 껴놓고 다독할 명저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