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한국 내 번역된 걸 기준으로 하든 아니든 개론서 두어권->진리와 방법->이후 자기 취향 껏 갈 길 여기서 큰 차이가 없는 거 같던데 물론 진리와 방법이 바이블처럼 팔에 껴놓고 다독할 명저긴 하지만...
가다머 스스로가 생각한 가장 중요한 작품은 진리와 방법이 아니라 플라톤이랑 아리스토텔레스의 좋음을 다룬 책이라 함. 이건 영역은 있지만 한국어 번역은 없음
아! 또 대한민국 번역계가 번역계 했구나!
결국 한국에서 가다머 덕질을 한다면 각종 해석학 개론서와 성경 해석학과 이름 같다고 옆동네 해석학 파는 거 밖에 없구나...
아래 윾동 사칭이냐 아님 고닉으로 오래서 ㄹㅇ 온 거냐 - dc App
저 오늘 갤 첨 들왔는디요
에에엥 - dc App
요즘 파1딱 구인난임 도움좀 - dc App
갤 자주 오지도 않고 내가 들어가봐야 민폐죠
에잉 복권 선언하려 했는데 - dc App
ㅋㅋㅋㅋㅋ
가다머 플로우 차트보다 차라리 철학적 해석학 플로우 차트가 나을 듯. 사족이지만 님 덕에 좋은 해석학이란 철학 알 수 있어서 고마웠음. 포스트모던 해석학 ㄱㄱ - dc App
좋다고 얘기는 많이 들었네 ㅋㅋ 진리와 방법이랑 읽고 나면 리쾨르로 가보던가 해야겠다
혹시 신학적 해석학도 관심 생기면, 김영한의 《하이데거에서 리꾀르까지》도 ㅊㅊ. 책이 좀 오래됐지만, 저자가 해석학 전공자에 국내 학술서 중 해석학을 가장 넓게 다룸. 특히 리꾀르를 비교적 깊게 다루니 관심 가면 ㄱㄱ. - dc App
나쁘지 않네 추천 ㄱㅅ 언제 읽을진 모르겠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