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줄 아는 외국어라고는 영어밖에 없는데 중국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다 잘 하고싶음
교수나 지식인들 4~5개 언어 독해하고 그러는 거 볼때마다 부러움
중국어 배워보고 싶은데 그 전에 영어나 더 잘 해야 되겠지?
주입식 영어교육 받은 덕분에 사전 찾아가면서 읽으면 보고서나 논문같은 비문학은 어느 정도 읽을 수 있는데
문학작품이나 구어체 표현은 너무 어렵다...
원서로 완독한 문학 작품이라고는
아내가 머리 팔아서 시계줄 사오고 남편은 시계 팔아서 빗 사온 동화 있잖아
그거밖에 없음
그것도 근 10년 전
어휘력도 늘리고싶고 글도 잘 쓰고싶고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
속물적 지식관
ㅂㄷㅂㄷ
ㄴ 귀엽다 부들부들 ㅋㅋ
나 6개국어 하는데 어떠냐 한중일영 태국 베트남
ㅇㅇ// 본인 심사가 뒤틀린게 아닌지? 이 글에서 어느 부분이 속물적이라는 건지 모르겠다.
타인현시적 동기
교수나 지식인들 누가 4.5개국어 하냐 ㅋㅋ 영어라도 제대로하는 교수도 드물구만 ㅋ
나 중국어 과외해줘
말로 구사는 못해도 독해는 어느정도 하지 않냐?
영어 하면 잘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