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께서는 죽음의 커튼을 들춰보셨다는 확신이 듭니다...
... 인간 정신의 한계지이자 타자의 고통 앞에 모든 게 무화되는 황막한 곳에서 돌올하게 솟아 있는 선생님의 시들은...
도대체 어떻게 읽어나가야 함? 손발이 없어지는데
... 선생님께서는 죽음의 커튼을 들춰보셨다는 확신이 듭니다...
... 인간 정신의 한계지이자 타자의 고통 앞에 모든 게 무화되는 황막한 곳에서 돌올하게 솟아 있는 선생님의 시들은...
도대체 어떻게 읽어나가야 함? 손발이 없어지는데
국내 힙합씬에서 래퍼들끼리 후빨해주는 거랑 비슷함. 시가잘팔렸다면 그런 후빨 없고 서로 디스하고 지랄하기바쁨
푸석한 얼굴을 감추려고 파데를 떡칠하는 노인네 같은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