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사레 보르자 혹은 우아한 냉혹나의 친구 마키아벨리외 시오노 나나미 다수마키아벨리 군주론미시마 유키오파스칼 팡세몽테뉴 수상록정의의 사람들맥베스수전노 몰리에르릴케오스카와일드체호프 단편선들타고르 기탄잘리중딩때 왕따엿음기억나는건 이정도인듯
파스칼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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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들고갔으면 그럴만도
시오노 나나미의 경우 제가 중학생 때는 책 자체가 안나왔지만, 금각사는 저도 중학생 때 읽었습니다. 별로 이상하지 않아요
팡세는 도저히 못 읽겠던데 ㄷㄷ
중딩 때 팡세에 제일 빠져 살았는데 나도 팡세 원본으로는 읽기가 힘들어서 해설서같은거 찾아서 참고하면서 읽고 그랬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