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이해가 바로 안되고 난잡해서 잘 안읽혔는데 인력거부터 빠지기 시작하다 시암왕자나오고 노잼됐다가(그 이름 까먹었는데 걔 죽은건 충격이었음) 다시 기요사토코 얘기 나오니까 여기서부터 쭉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음 마지막에 기요 설마 죽겠어 그래도 사토코 한번쯤은 만나겠지 이생각하면서 마음 졸이면서 봤는데 결국 못보고 그냥 죽은게 너무 슬펐음 혼다가 얘기나눌때 옆에서 슬퍼할 사토코 생각하니 더 슬퍼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