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휘력은 조금 늘어도 항상 적용이 안돼요 일상생활에서도 글쓰기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대체 무엇일까 싶을 정도로 항상 산으로 가고 생각도 깊어지지 않아요.. 독서가 만드는 힘을 내것으로 만드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댓글 7
독서를 하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정리하지 않고 글을 쓰면 정리되지 않은 글이 나올뿐이에오
믕냥(ohsc012666)2023-08-29 07:16
제대로 알고 이해될때까지 반복해서 읽어
얄팍하게 혹은 제대로 모르고 페이지만 넘겨서 그런거임
예를 들어
누군가 사과가 무슨색이에요? 라고 물었을때
사과가 빨간색이라는걸 깊게 의식하고, 고민하고 대답하나?
누군가 물었을때 힘들이지않고 모자람없게 설명해줄수있을정도로 알면 돼 그러기위해선 읽은것도 반복해서 읽어야하고
익명(106.101)2023-08-29 08:19
읽었던것도 제대로 머릿속에 박히지 않았다면 아는게 아니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읽었다는 행위를 안다고 착각들을 하지.
메모하면서 읽는 습관도 머릿속에 좀 더 잘 새기기위한 노력인거고
익명(106.101)2023-08-29 08:20
공자가
‘아는것을 안다고하고,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하는것
이것이 아는것이다’ 라고 했으니 이 말의 의미를 되새겨봐
멋진 글 써내길 바랄게
익명(106.101)2023-08-29 08:22
"책에는 효과 같은 게 없습니다"
안경(ankyeong7)2023-08-29 11:15
답글
글은 일단 다 써놓고 그걸 나중에 편집하세요. 구체적으로 인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책에서 읽은 걸 그대로 암기해서 쓰려고 하지말고, 그냥 기억나는것, 생각나는것, 느끼는 것을 쓰세요. 그 책의 내용을 고대로 옮겨 적으려 하지말고, 그 책, 내용에 대해 그냥 쓰세요
독서를 하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정리하지 않고 글을 쓰면 정리되지 않은 글이 나올뿐이에오
제대로 알고 이해될때까지 반복해서 읽어 얄팍하게 혹은 제대로 모르고 페이지만 넘겨서 그런거임 예를 들어 누군가 사과가 무슨색이에요? 라고 물었을때 사과가 빨간색이라는걸 깊게 의식하고, 고민하고 대답하나? 누군가 물었을때 힘들이지않고 모자람없게 설명해줄수있을정도로 알면 돼 그러기위해선 읽은것도 반복해서 읽어야하고
읽었던것도 제대로 머릿속에 박히지 않았다면 아는게 아니야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냥 읽었다는 행위를 안다고 착각들을 하지. 메모하면서 읽는 습관도 머릿속에 좀 더 잘 새기기위한 노력인거고
공자가 ‘아는것을 안다고하고,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하는것 이것이 아는것이다’ 라고 했으니 이 말의 의미를 되새겨봐 멋진 글 써내길 바랄게
"책에는 효과 같은 게 없습니다"
글은 일단 다 써놓고 그걸 나중에 편집하세요. 구체적으로 인용을 해야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책에서 읽은 걸 그대로 암기해서 쓰려고 하지말고, 그냥 기억나는것, 생각나는것, 느끼는 것을 쓰세요. 그 책의 내용을 고대로 옮겨 적으려 하지말고, 그 책, 내용에 대해 그냥 쓰세요
쓰고자 하는것에 가까운 책 하나만 여러번 읽고 쓰고를 반복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