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아메리카 소설이 입맛에 맞으면 백년의 고독, 염소의 축제, 거미여인의 키스도 츄라이 츄라이 - dc App
거미여인의 키스 제목부터 끌린다. 염소의 축제랑 판탈레온은 이미 샀는데 주말에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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