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나 커뮤에 익숙해지면 긴 호흡의 글을 읽기가 쉽지않음. 그리고 김치식 자기계발서나 힐링 서적이 별로인 것도 맞음. 자기계발서는 자기 자랑밖에 없는데 그걸 왜 돈주고 보는지 이해도 안됨. 진짜 자기계발서인 명상록, 벤저민 프랭클린 자서전, 자기신뢰, 데일 카네기 보면 일상에서 놓치고 있을지 모르는 기본적인 예의를 상기시켜주는데 김치 자기계발서는 뭐 그리 잘났다고 자기 무@용.담 늘어놓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