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나타의 논증이 내 존재를 부정하는 것 같은 기분이야. 출생을 하지 않는게 나은 것이었다면 내 존재는 그저 선조들의 이기심과 자기안위를 위한 말로였다는 것이잖아? 머리론 이해하지만 결론이 자기부정으로 이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