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된 거 떠오르는거 아무거나 말해주라 


국내였던거 같고 딱히 625 배경은 아니었던거 같음


군인 3명이 주인공이었고 이름이 아니라 이 병장, 이등병 같이

성+계급 이거나 그냥 계급으로 불렸던거 같음 3명 다


하나 다리 다쳐서 이등병이 없고 갔나? 이런 내용 있었던거 같음


그리고 셋중에 하나 죽어서 까마귀 밥 됐다?


너무 오래되고 문득 생각난거라 기억이 이거밖에 안나서 죄송..


대충 비슷한 전쟁 소설이라도 아는거 말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