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누가 한 말인지 아는 사람?

최근에 읽은 책에서 본 말인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네

안나 카레니나에서 프랑스 시인이 한 말인거 같긴한데

이거 실제 프랑스 시인이 한 말임 아니면 톨스토이가 쓴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