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미제라블 번역본 중에서 최고로 좋은게 펭귄판 같음
고민된다...
주석이 엄청 많긴 한데 가장 원서에 가깝게 번역해놓음
민음사나 범우사 중에서 사
번역은 일장일단이고 주석이 학술서 수준으로 상세함 근데 서문에 이 시대에는 자베르 같은 영웅이 필요하다~ 장발장은 좌파고 자베르 같은 우파가 세상에 필요하고 어쩌고~ 이런 충격적인 소리가 있어서 과연 무슨 생각으로 번역했는지 의심스러움
그리고 그 상세한 주석이 미주임
난 레미제라블 번역본 중에서 최고로 좋은게 펭귄판 같음
고민된다...
주석이 엄청 많긴 한데 가장 원서에 가깝게 번역해놓음
민음사나 범우사 중에서 사
번역은 일장일단이고 주석이 학술서 수준으로 상세함 근데 서문에 이 시대에는 자베르 같은 영웅이 필요하다~ 장발장은 좌파고 자베르 같은 우파가 세상에 필요하고 어쩌고~ 이런 충격적인 소리가 있어서 과연 무슨 생각으로 번역했는지 의심스러움
그리고 그 상세한 주석이 미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