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봐서 가물가물한데, 군대 새로 들어온 후임이 못된 선임의 모진 괴롭힘을 꿋꿋이 견디며, 마지막엔 동굴 어딘가에서 거기서 후장까지 털리는 전개 아니엿나? 아니면 이건 나 스스로의 기억의 오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