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리우스 에볼라지금도 서구 지식인들 사이에서 영향력 지대하고이태리의 미시마 유티오와 비슷한 위치인데지금까지 에볼라 서적 번역된 게 하나 없다번역이 어려워서인가번역되면 사서 볼 사람?
그 한국 인문학자 대부분 좌빨이라서 그럼
이 정도로 좌빨이라고? 번역된 저서가 하나도 없을 만큼? 르네 게농은 번역본이 있던데
게농 말고 슈펭글러
ㄴ 한국 인문서적 출판사 대부분 운동권 출신들임
저 사람이 무슨 주장을 했길래 영향력이 지대한데?
미시마 유키오 같은 사람이라고 보면 됨 거기다 좀 더 영지주의나 종교적 색채를 더하고
요즘 서방 사회가 몰락 중이니 그 원인을 찾는 사람들에게는 필독서지 슈펭글러랑은 또 다른 접근
그냥 철학 전공+이태리어 학습자가 적어서..
번역에 전공이 그렇게 중요한가 영어로 번역된 걸 다시 한국어로 옮겨도 될 듯 한데 유럽 언어는 사상적으로 다 연결되어 있어서 큰 문제 없을 듯
어쩔 수 없다 이제 전통, 민족 강조하면 파시즘 딱지 붙여서 나치, 일1베몰이 하니까. 내 살이 찢어져도 약자 옹호해야하고 내 뼈가 분쇄돼도1 동남아 이민자들한테 주권 넘겨야됨 ㅇㅇ
그러니 더욱 에볼라가 필요한 때지 번역하면 사서 볼 거냐?
흥미롭게 읽을 듯 죄파 사상가들 띄워주는 거에 비해 우파는 항상 언급이 적어서 궁금함
맞다 한국은 더더욱 그게 심하지 한국어 책이 없는데 에볼라는 어캐 아는 거임?
문화적인 배경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학술적인 토대가 후달려서 그런 거임... 조금 다른 예시지만 하버마스나 루만 가다머 같은 독일계열 철학자들도 번역서는 어느정도 나와도 전공자는 거의 없음.
원래 한국은 철학 강국도 아니고 그럴 텐데 일리가 있다 영어 번역본을 한국어로 재번역해도 없는 것보다는 나을 텐데 에볼라 관심 있냐
우파꼴통새끼들 ㅉ
북한과 외노자에게 나라를 팔아먹는 매국노들이 뭐라 지껄이는 거냐 너도 에볼라 한국어판 나오면 사서 봐라
윗댓 머저리새끼들이 홍범도 장군 취소하과 안중근 김구 테러 어쩌고 하면서 남로당 박정희 물고빠는 저능아병신새끼들일듯ㄹㅇㅋㅋ
이름만 나와도 이렇게 발작을 하니 에볼라가 영험하긴 하구나 한국 청년들을 극우화할 책이다 출간되면 너도 꼭 사서 봐라
에볼라 특성상 많이 보지는 않을것 같은데 영향이나 파장은 클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