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있다고 말하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비치는 한줄기 빛을 보여줘라' 라는 말을 했다는데, 이 문장은 상황을 설명하지 말고 그냥 보여주라는 뜻으로 해석해야하나요 아니면 자세히 묘사하라는 뜻으로 해석해야 하나요?


책 이야기: 바냐는 계속 일하면서 퐁12퐁남마냥 살아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