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더블린 사람들
읽을 땐 허무한 플롯 반복인거 같고 재미도 없어서 꾸역꾸역 읽음
다읽고 나서도 그냥 그런 느낌이었는데
읽은지 몇년이 지나도 그 특유의 허무함이 안잊혀짐
에피파니라고 하든가?
뭔가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허무함이 삶의 중요한 무언가인거 같아서 자주 생각나드라
난 더블린 사람들
읽을 땐 허무한 플롯 반복인거 같고 재미도 없어서 꾸역꾸역 읽음
다읽고 나서도 그냥 그런 느낌이었는데
읽은지 몇년이 지나도 그 특유의 허무함이 안잊혀짐
에피파니라고 하든가?
뭔가 갑작스럽게 맞닥뜨리는 허무함이 삶의 중요한 무언가인거 같아서 자주 생각나드라
나도 제목 보자마자 더블린 사람들 떠올랐는데 - dc App
슴슴한데 나름 실속은 있어서 그런가봐
맬러머드 점원
나는 냉정과 열정사이 남자편 근데 나는 이걸 피렌체에서 읽어서 그런걸수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