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기술 앞으로 급속도로 좋아진대 왜 해? 스마트폰이나 안경에 실시간 번역기도 나올 거고 의사소통 불편 없어져 외국어 하지마 배울 가치가 없어
댓글 8
그러네
aa(110.12)2016-12-18 20:37
최소 30년은 걸릴듯..
tolle(58.227)2016-12-18 20:40
걍 내가 배우고 싶은 것도 안 됨?
모싸(211.36)2016-12-18 20:57
ㄴ 좀 허무하지 않냐? 뭐 배움자체를 위한거면 허무할것도 없다할수있지만
익명(223.38)2016-12-18 21:00
난 어차피 허영심으로 살아가는 놈이라 상관없음
모싸(211.36)2016-12-18 21:02
번역기가 아무리 좋아져도 그 언어를 배우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이해가 깊어지는 기분은 대신하지 못하지. 그리고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것과 통번역을 거치는 건 기분이 굉장히 다름. 내한공연 온 외쿸밴드가 한국어로 인사하면 귀엽듯이 어디 남미 가서 나같은 김치맨이 올라 한마디만 해도 분위기 훈훈해진다.
Machiavelli(redhot27)2016-12-18 21:26
언어는 '문화'이니까. 번역기로는 그 국가, 민족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잖아.
23579(110.10)2016-12-18 21:42
물론 여행이나 그럴 떄엔 유용할 거 같은데 위에 댓글에서도 말했듯이 그나라의 문화나 예술을 이해할려면 또 다른 문제일 거 같기도하고 거기 사회에 정착할려면 그나라 언어가 필수여야겠지.
그러네
최소 30년은 걸릴듯..
걍 내가 배우고 싶은 것도 안 됨?
ㄴ 좀 허무하지 않냐? 뭐 배움자체를 위한거면 허무할것도 없다할수있지만
난 어차피 허영심으로 살아가는 놈이라 상관없음
번역기가 아무리 좋아져도 그 언어를 배우면서 시야가 넓어지고 이해가 깊어지는 기분은 대신하지 못하지. 그리고 외국어를 할 줄 아는 것과 통번역을 거치는 건 기분이 굉장히 다름. 내한공연 온 외쿸밴드가 한국어로 인사하면 귀엽듯이 어디 남미 가서 나같은 김치맨이 올라 한마디만 해도 분위기 훈훈해진다.
언어는 '문화'이니까. 번역기로는 그 국가, 민족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하잖아.
물론 여행이나 그럴 떄엔 유용할 거 같은데 위에 댓글에서도 말했듯이 그나라의 문화나 예술을 이해할려면 또 다른 문제일 거 같기도하고 거기 사회에 정착할려면 그나라 언어가 필수여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