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재즈 감성이네. 진자 도시 생활에관한 음악 같음. 꼭 비문학이나 개론서 가튼거 말고라도, 하루키처럼 재즈 음악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 소설이 좋음.최근에 읽은 책 ; 호시노 도모유키의 오레오레. 굉장히 복잡한 생각을 하게 하는 책... 요즘 같이 묻지마 범죄가 난무하는 사회에 대한 코멘트가 됨- dc official App
황덕호 그 남자의 재즈일기 깊게 파고 싶으면 재즈 총론 ㄱㄱ
그러나 아름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