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7,80년대 ? 일본이였고 어떤 20살 청년이 시골에서 도시로 올라와서 지하철을 타고 어딜가다가 지하철창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곤 "니힐하잖아" 뭐이러고 거리를 걷다가 운동장에서 3인조 여성밴드들의 마지막 콘서트를 하는데 이들이 공연을 마치면 자기들은 이제 평범한 소녀들도 돌아갈거라고 하던 문장들이 기억나는데요 이 소설책 제목 알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