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그렇게 들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
다시 읽어보니 그런 느낌적인 느낌이 들기도한데, 걍 글싸개가 번역해서 그런것같기도
가슴 오우야
군데 그거 밖에 없자나
그래서 번역 좆박은건 트루? 아니면 오류 몇개 정도만 있는 원서충 근들갑?
얏빠리 니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절판됐넹ㅠ
번역이 매우 좇같음
이해가 안가는 구절이 나오면 십중팔구 번역탓
원서 보는게 낫나? 소설은 은근히 난도 좀 높을 것 같은데
카버는 괜찮음
ㄴ감탄사 jesus를 "예수님"으로 번역했는데 잘된게 맞노?
가슴 오우야
군데 그거 밖에 없자나
그래서 번역 좆박은건 트루? 아니면 오류 몇개 정도만 있는 원서충 근들갑?
얏빠리 니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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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니 절판됐넹ㅠ
번역이 매우 좇같음
이해가 안가는 구절이 나오면 십중팔구 번역탓
원서 보는게 낫나? 소설은 은근히 난도 좀 높을 것 같은데
카버는 괜찮음
ㄴ감탄사 jesus를 "예수님"으로 번역했는데 잘된게 맞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