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도 좋고 잘 읽히는데 한페이지에 글이 너무 꽉 담겨있어서 숨차네내용자체에 재미를 느껴야되는데 이거 언제 다 읽냐 이생각 밖에 안드네레빈은 자꾸 농사얘기만하다가 모스크바에서 키치 다시 만나는데까지 읽었음
전개속도가 좀 많이 느리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