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름'이라는 책에 있는 시?같은건데 그녀는 맨발로 깊은 산을 넘고 넘어온다고 했다. 백지처럼 청아한 얼굴을 씻고, 놓을 것 다 놓고 마음마저 놓으면, 강물은 재잘재잘 그녀 대신 여울지며 떠나갔다 이게 무슨 뜻인지 잘모르겠어 - dc official App
계곡 은유한 거 아닐까?
계곡을? - dc App
아, 시 제목이 <월백색>이네 산등성이 위로 뜨는 하얀 달을 은유한 듯
오 시제목 어떻게 찾음? - dc App
그냥 문장 일부 구글 검색함
평가원 문제푸는 것도 아닌데 시를 이해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해보다는 알고 읽는거랑 모르고 그냥 읽는거랑 ㄴ,낌이 달라서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