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극단으로 서정성을 짜낸 자크 프레베르도 있다 일상의 아륨다윰~ 하루하루의 소듕함~ 이런 철 지난 인스타 감성 시인은 절대 아니고 화려한 언변과 운율 없이도 어휘의 적절한 배치가 시를 불러일으킨다는 바를 입증하는 증인이지 그래서인지 번역임에도 웬만한 한국 시들은 버로우 시킬 정도로 운율이 살아남 읽기 쉽기도 하고 여러모로 추천
오
사진에 있는 책 <절망이 벤치에 앉아 있다> 이거 맞음?
ㅇㅇ 민음사에서 좀 더 내줬으면 좋겠다
이열 자유시빠나 빨만한 작품
말라르메가 GOAT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