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엔 시대의 언어가 있는데 계속 변하는 언어와 머물러있는 세대의 간극에 대한 화두가 한자교육강화에서 기성세대도 한자어를 모르는 시대가 되서 문해력으로 넘어간거뿐 - dc official App
아까 ebs영상보니까 애들이 걍 어휘력 공부 자체가 안되어있고 모르는 단어 보고 무슨 뜻일까 유추해보려는 의지가 없더라 애엄마가 같이 애 공부시키다가 울더라ㄷㄷ
그런 문맹자가 예전엔 없었겠나 현 세대는 데이터를 습득하는 방법이 더 빨리 달라진거 뿐 - dc App
멀리는 문체반정에서 가까이엔 울 아부지가 요즘것들은 옥편을 안본다고 한소리한거랑 크게 봐서 뭐가 다르겠어 - dc App
머리에 서리가 내렸다는 표현보고 여름이냐고 하거나 얼굴이 피다는 거 보고 얼굴에서 피가 났다고 하는 거 보면 걍 한자교육 이전의 문제더라구ㅋㅋ
의지가 없다 ㅇㄱㄹㅇ 집이 초등학생 고학년~중학생 대상 학원?공부방?해서 아는데 애들이 모르는걸 찾아볼생각을 진짜 안 해 핸드폰에 네이버가 안깔려있어 게임이랑 유튜브만 하는거야 모르는단어 나오면 안찾아보고 그냥 넘김
그런애들만 보여주니까 그런거 아닐까 - dc App
영상에 나왔던 애들이 중딩이었긴 함ㅋㅋ 근데 단톡방 같은데다가 글 읽고 모르는 단어 올리라고 하는데 단어들이 좀 심각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