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것 없이 무한반복이다.


 농업이든 공업이든 뭐든 사업하다 실수를 저지르고 


 갈려나가는 건 인민의 몫


 2부 초반까지 읽었는데 그 재밌는(?) 문화대혁명까지 가기 전에 중도하차 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