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타사르, 오라시오 키로가 같은 남미풍 환상소설도 좋고 (볼라뇨 단편 처럼 좀 더 미묘한 애들도 좋고)란포처럼 "기담"이라는 단어 그 자체가 잘 어울리는 분위기도 좋고오싹한 괴담집도 좋고...
항설백물어 ?
이거 좋네
도쿄기담집
어우야담?
엠브리오 기담
이거 속편도 나왔더라.
우중괴담 얘도 괜찮음. 예고화라는 쓰레기파트 빼도 다 읽을만함. 특히 경비, 은거의 집은 진짜 읽으면서도 좀 무서웠음
예에에에전에 ZOO인상적으로 읽었는데 같은 작가구나
헌책방 기담 수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