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욕망과 각양각색의 사람과 세계가 혼재하는 도쿄에 있자면 미도리를 외치는 와타나베, 설령 그것마저 확실치 못한 그런 모호한 것이라 할지라도 더욱이 외치고 싶어지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일반] 도쿄 와보고 노르웨이 숲에 공감하는것같음
익명(133.159)
2023-08-31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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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느꼇다가, ㅎㄷㄷ한 택시값에 현실로 돌아온 뚜벅이 와타나베
나도 지난번에 도쿄여행갔는데 신주쿠 번화가 보니깐 와타나베가 레코드가게서 상념에 빠진게 이해되더라 그리고 나오코랑 둘이 걸었던 길 찾아보고 걸었는데 좋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