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으로 한장 한장 오른손에 잡은 책이 얇아지는 게 아쉽고 베르터 자살하고 충격과 아쉬움 때문에 페이지 넘기기 싫은 책은 처음이였음 보면서 울먹거리고 생각이 제일 많은 책이였음 진짜 왜 괴테가 천재고 불후의 명작인지 알 거 같았음
자살관련은 젊베슬보다 모든 것이 산산조각나다가 제일 좋았는데
왜 안 뜨냐
아 모든것이 무너지다였네요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이거냐?
ㅇㅇ
ㅋㅋㅋㅋㅋ
그정도였냐?
ㅇㅇ...
괴테 그는 신인가?
ㄹㅇ 괜히 독일어 기관 이름이 괴테 인스티튜트가 아니더라
괴테와의 대화 읽자
지금 책 다 읽으면 그거 읽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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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최근에 향수병 찐하게 도져서 읽었는데 ㄹㅇ 그때 사랑 생각도 나고 내 인생도 생각나고 해서 울었음...
나랑 정반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