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무심함과 부조리함을 깨닫고,

그걸 종교와 같은 자기기만으로 부정하려고 하지 말고 맞닥뜨리면서 살아가라?

어떤 식으로 살아가라고 하는거야?

뫼르소처럼 반항하면서 살라는게 작가의 의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