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믿을 것은 도서관이다………..
독갤 인증보니 부 러 워
돈 없 어 

하………………
이번 달에 돈을 많이 썼더니
슬프다
많이 달린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쌓여가는 현타와 소모되는 돈

그런 김에 도끼 읽고
또 누구 읽을지(노문학 제외) 추천 받습니다
도서관에서 빌릴 거에요

노문학은 왜 안 받냐구요?
이미 도끼로 많이 읽었고, 쉬어갈 틈이 필요하기도 하고…………………
NO문학이니까 오히려 문학을 읽지 말라는 것이 아닌지
독갤에 어울리지가 않아

그래서 인천 야구팬 중 독서가들이 많은가보다
‘문학’ 구장이잖아. . .

사실.. 저는요…. 미국 현대문학을 읽으려 했거든요?
근데요…. 쿠바 리브레를 마시니
미국 문학이 읽기 싫어졌어요…
자유 쿠바 만세!

근데 쿠바 하니까 푸이그가 생각나고
역시 국저스가 생각나고
미국이 생각나는 건 자연스러운 사고인지? (Accident 아님ㅎ)


저처럼 싼마이한 만 이천원 화이트 럼을 사먹는 프롤레타리에게
어울리는 책 추천을 받습니다

잇 더즌ㅌ 햅 투 비 라잌 디스
킬러 웨일
킬러 웨ㅔ에ㅔㅔㅔ에에에에에에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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